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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지 말껄” 전국 아파트 경매 두 달째 3400건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44643
 요약 : 부동산 침체로 전국 아파트 경매 건수가 두 달 연속 3400건을 넘으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대구는 11월에 267건의 경매가 진행돼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광주, 충남, 전남 등에서도 올해 최다 경매 건수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낙찰률은 38.4%로 하락했으나, 서울은 외곽지역 아파트가 소진되면서 낙찰률이 48.3%로 상승했다. 반면, 경기도의 낙찰률은 41.8%로 하락하며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낙찰가율도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주요 입지의 신축·재건축 아파트는 고가에 낙찰되는 등 지역별 양극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 집에 계속 살게요" 임차인에 무한전세권?…"항의 빗발" 법안 폐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5761
 요약 : 임차인의 무제한 계약갱신청구권과 임대료 5% 상한제를 포함한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 동의 의원들의 과반 철회로 폐지됐다. 이 법안은 임대인의 재산권 침해 우려로 커뮤니티와 부동산 업계에서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입법예고 기간 동안 2만6000여 건의 반대 의견이 접수됐다. 법안의 논란으로 관련 의원실에는 항의 전화가 폭주해 업무가 마비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공인중개사 협회와 업계에서도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컸다. 부동산 정책 논란이 탄핵 정국의 역풍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한 민주당이 동의 철회와 예산안 추가 삭감 철회 등을 통해 논란을 피하려 한 것으로 분석된다. 결과적으로, 법안은 본회의 심의 없이 철회됐다.
대출 한파에 계엄쇼크까지..."요새 집보러 오는 사람 없어" 한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9514
 요약 : 서울과 수도권의 부동산 거래가 대출 규제와 계엄 및 탄핵 사태 등의 여파로 급감하며 얼어붙은 시장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7월 이후 서울과 경기도의 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11월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량은 2348건, 전세 거래량은 7153건으로 크게 줄었다. 매매가격은 하락세로,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2월 현재 9억 원대로 낮아졌으나, 전세가격은 같은 기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단기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며, 공급 감소와 전월세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수요 위축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부동산 시장은 매매와 전세의 상반된 흐름 속에서 관망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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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확대된 강원 아파트 시장…경매 낙찰가율 석 달 연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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