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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못 갚아 경매 넘어간 부동산, 11년 만에 가장 많았다
 요약 :올해 부동산 임의경매가 급증하며 201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1월부터 11월까지의 임의경매 신청 건수는 12만970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 증가했으며 특히 아파트,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집합건물 임의경매는 5만1853건으로 작년 대비 48% 늘었으며, 경기 지역이 전체의 33%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금리 인상과 부동산 경기 침체로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면서 경매로 넘어간 부동산이 증가했으며, 이는 2021년 집값 급등기에 무리하게 대출을 활용한 구매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높은 금리가 지속되는 한 임의경매 건수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출 7월 전 받으세요"… 새해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요약 : 2025년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어 대출자의 이자 부담이 완화될 예정이다. 신생아 특례 대출의 소득 요건도 상향되고, 추가 출산 시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지방 소멸 방지를 위한 세제 혜택도 강화된다. 기존 1주택자가 인구 감소 지역이나 비수도권 미분양 주택을 추가로 취득할 경우 1주택자로 간주되어 양도세와 종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청년우대형 주택청약의 소득공제 및 비과세 혜택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며, 소득 요건에 맞는 무주택 세대와 배우자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 DSR 3단계가 내년 7월 시행되면서 가계대출 한도가 줄어들어 금융권 대출 규제가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경기 빌라 월세 50% 돌파 ‘역대 최대’…“전세 사기 여파”
 요약 : 서울과 경기지역 빌라(연립·다세대)의 월세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이는 전세 사기로 인한 신뢰 상실과 보증금 반환 문제로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이 가속화된 결과다. 서울 빌라 월세 비중은 2020년 29.5%에서 올해 53.6%로 급등했으며, 경기도 역시 같은 기간 30.6%에서 51.6%로 증가했다. 월세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며, 서울 월세 지수는 2021년 6월 기준(100) 이후 가장 높은 102.0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월세가 새로운 주거 기준(뉴노멀)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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