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6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꽉 막힌 가계대출, 새해부터 '숨통…금리·한도 '대출 문턱'은 여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86835
 요약 : 정부의 가계대출 한도 규제가 새해부터 리셋되면서 시중은행들이 대출 영업 재개에 나서고 있다. 신한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 은행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확대하거나 전세대출 판매를 재개하는 등 대출 조건을 완화하고 있다. 다만 금융당국이 내년부터 대출 한도를 월별·분기별로 관리하겠다고 밝혀, 금리를 크게 낮추는 공격적인 대출 영업은 어렵다는 전망이다. 특히 '둔촌주공 집단대출' 경쟁이 다시 시작됐지만, 기존 대출자와의 형평성 문제 등으로 추가 금리 인하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의 규제와 시장 금리 하락이 맞물리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금리 변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점에 물렸다" 2021년 서울 영끌족 79%, 지금도 마이너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10534
 요약 : 2021년 아파트 고점 매수자 중 80%가 현재 시세로 매도하면 손실을 보는 가운데, 집값 하락과 고금리가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서울 외곽 지역에서 손실이 두드러지며, 일부 매수자들은 손절매나 경매로 집을 처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출 규제와 내수 침체로 집값 상승 폭이 둔화된 상황에서 빚을 무리하게 끌어모은 추격 매수는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과거 '버블세븐' 사례처럼 가격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지적했다. 추가로 대출자들의 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10억 아파트가 7억 됐다…올해 집값∙전셋값 하락률 1위 이 도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10537
 요약 : 세종시는 올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아파트값(-6.36%)과 전셋값(-4.85%) 하락 폭이 가장 큰 지역으로 나타났다. 2020년 '천도론'으로 급등했던 세종시 집값은 이후 고금리와 인구 유입 감소, 주택 과잉 공급 등의 영향으로 4년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세종시 아파트값은 최고점 대비 회복률이 70% 수준에 그치며 투자 수요의 이탈과 지역 경제 침체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특히 세종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23.2%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역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거주 목적의 인구 유입이 줄고 추가 투자 수요가 크지 않아 당분간 세종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분양가 치솟아도 '얼죽신'…'로또' 줍줍에 청약홈 마비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2096
내년 10대 건설사 아파트 분양도 올해의 69% 수준…"장기침체 기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24516
청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전국 ‘3127가구’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07768
“그 단지 완판된 거 아니었어?”…서울서도 쏟아지는 미계약 물량, 어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9549
서울도 '미분양 우려'…중도금 무이자·계약금 분할 납부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2120
부동산정책 어떻게 될까…공급대책 ‘GO’, 규제는 ‘속도조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07769
“내년 부동산 시장, 상반기 거래절벽… 하반기 양극화 심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47978
[’24 부동산] '빈익빈 부익부'…양극화 더 심해졌던 한 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51031
"재건축 막차 타자" 잠실주공 5단지 신고가 릴레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9415
[단독] "줄줄 새는 관리비"…'마래푸' 고발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96411
배우자에게 분양권 증여해도…취득세 중과 못 피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4344
[단독] '무갭 투자' 빌라 85채에 가등기 건 부동산 회사... 투자인가 사기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40668
"빌라 지은 게 결국 애물단지 됐습니다"...대출도 안 되고, 업계 '완화 건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87079
견고하던 서울 오피스 ‘균열’…어려워진 기업들 짐 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25238
"80년 만에 24층 오피스 되는 대선제분 공장"…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25115
꼬마빌딩 투자, 이것만은 알고 가자!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4239
상도 14·15구역 아파트 4405가구 재개발…서울시 신통기획 속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9296
‘성북동 비둘기’ 놀래던 개운산 채석장, 최고 22층 주거단지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42662
이주·보상·일조권 소송까지… 재개발 암초로 떠오른 종교시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87156
"겨우 160억? 400억 내놔라"…'강남 아파트' 난리난 이유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4343
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 500여실 규모 오피스텔로 재개발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4288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