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탄핵 정국에 집주인·부동산 '한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9380
 요약 : 서울 집값은 강남권의 소폭 상승과 강북권의 하락세로 보합세에 접어들었으며, 대출 규제와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부동산 거래가 급감했다. 특히 서울 외곽 지역에서는 대출 의존도가 높은 서민층의 거래가 크게 줄어들며 거래 절벽이 심화되었다. 전문가들은 올해 상반기까지 주택 시장의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이후 지역 및 상품별 양극화가 심화될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다. 강남 3구 및 마용성 등 핵심 지역과 신축·재건축 아파트 중심의 수요 회복이 예상된다. 거래 부진 속에서도 가격 눈높이 차이로 매도·매수자 간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비싸서 아파트엔 못사는데”…빌라 착공 4년만에 14% 수준 줄어[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12699
 요약 : 지난해 11월까지 전국 다세대 주택 착공 건수는 5898건으로, 전년 대비 39% 감소하며 4년 전 대비 14% 수준으로 급감했다. 빌라 공급 감소는 전세사기 여파, 경기침체, 고금리 영향이 원인으로, 이로 인해 빌라 임대료와 전세가격이 꾸준히 상승해 서민층의 주거 안정이 크게 침해받고 있다. 정부는 다양한 대책을 내놓았으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신축 빌라 건설 감소와 아파트 선호도 증가는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 업계는 대출 제한과 빌라 분양 리스크 증가를 주요 장애로 꼽으며 정부 정책의 효과를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빌라 시장 침체는 서민의 주거 선택지를 더욱 제한하고 있다.
아파트 불패라고 샀는데빚잔치…경매 넘어간 집 11년래 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27837
 요약 : 지난해 경매로 넘어간 부동산은 약 14만 건으로, 201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2.4% 증가했다.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로 채무자들의 부담이 가중되면서 특히 집합건물과 서울 아파트의 경매 증가세가 두드러졌으며, 서울 아파트 경매 건수는 전년 대비 67% 급증했다. 부동산 시장 호황기 '패닉바잉'으로 무리하게 매입한 주택들이 높아진 이자 부담을 감당하지 못해 경매로 넘어간 사례가 많았다. 낙찰가율은 낮아지고 응찰자 수는 소폭 늘었으나, 시장 침체로 매수 심리는 여전히 약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대출 부담이 높은 '노도강' 등에서 경매 물건이 추가로 늘고, 낙찰가율 하락세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분양시장 꽁꽁…노원구 아이파크 무순위 청약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32198
"서초 부부들, 청약 당첨 후 증여"…고분양가에 바뀐 증여 트렌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29197
서울 아파트 중위 전셋값 5억 5000만원 돌파…지방은 제자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09252
[실전재테크]대출규제 피하는 신생아특례대출로 내집 마련해볼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29196
강남은 딴 세상…서울 '대장 아파트' 집값은 더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7042
빌라 무서워 아파트로 우르르…결국 '월세시대'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0503
중국인은 부천·화성 샀고 미국인은 강남·용산 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00841
[빈 집 쇼크]② “물려받은 집 처치 곤란”…2050년 빈 집 324만채로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45648
연소득 8000만원 이하 월세 세액공제…입주권 생겨도 가능할까[달라진 연말정산③]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03308
중견건설사 새해 초부터 ‘먹구름’…줄도산 우려 초긴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11562
대기업들 본사 이전 러시…임대료 절감·업무환경 개선 '두 토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03297
기지개 켜는 물류센터…예상 수익률 2년 만에 4%→6%대 회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6904
분당신도시 이주대책 갈등…정부·성남시, 대체부지 '가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9058
부산도시공사, 재건축·재개발 공사비 갈등 중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93663
'하니 남친' 양재웅은 부동산 큰손?…100억 건물 이어 100억 빌라도 매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99388
'공사비 갈등' 분당 리모델링 단지들 한숨 돌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92330
'뜸 들였다가 발목 잡힐라'…인허가 서두르는 서울 정비사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0054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