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서울 아파트 전세 86주 만에 하락…"일시적 현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30417
 요약 :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86주 만에 0.01% 하락하며 일시적인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성동구와 동대문구 등 입주 물량이 증가한 일부 지역에서 전세가 하락폭이 컸으며, 서울 전세 계약 건수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주 물량 감소와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전세가는 결국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성동구와 동대문구 입주 단지의 전세 호가는 평균보다 높게 형성되며 기존 단지 전세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 전세가와 매매가는 보합 또는 소폭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아파트 분양물량 33%는 일정도 못잡아…공급 불안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08099
 요약 : 올해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14만6130가구로 역대 최저 수준이며, 이 중 33%인 4만8227가구는 분양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수도권 분양 물량의 절반 이상이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지만, 공사비 상승과 사업비 갈등으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기 침체와 탄핵 정국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분양시장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하락하며 석 달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대형 건설사의 분양 계획 물량도 전년 대비 31% 감소하며 공급 부족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급 부족과 금리 인하 가능성이 불안 해소 이후 분양시장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자고나면 1억씩 빠진다”…거래절벽에 그나마 버티던 대치·도곡까지 ‘뚝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26722
 요약 : 서울 강남구 아파트값이 대출 규제와 탄핵 정국 여파로 보합세(0.00%)로 전환되며 9개월간의 상승세를 멈췄다. 매수 심리가 위축되고 거래 절벽이 이어지면서 대치동과 도곡동 등 일부 지역에서는 거래가 하락했지만, 재건축 호재가 있는 압구정동 등 특정 단지에서는 여전히 신고가가 나왔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도 1년 8개월 만에 하락 전환(-0.01%)했으며, 입주 물량 증가로 성동구와 동대문구 등에서 하락 폭이 두드러졌다. 수도권과 전국 아파트값은 각각 0.02%, 0.03% 하락하며 부동산 시장 전반이 위축되고 있다. 아파트 분양 전망지수도 하락세를 보이며, 분양 시장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SH공사 "오세훈표 '미리내집' 3차 모집 경쟁률 38.2대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50921
눈물의 계약포기 vs 5억 로또 '줍줍'…무순위청약 '알짜' 어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1871
제동 걸린 서울 아파트값...“악재나 호재 전까진 보합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71012
"지방 침체라고?" 청약 경쟁률 두자릿수 웃돈 지역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93256
서울 아파트값 2주째 보합…노·도·강 "급매 속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0318
“전재산인데, 전세사기 무서워”…비아파트 월세 선호 뚜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26182
서울 아파트 전셋값 1년7개월 만에 하락…전국 아파트 경매건수 4년만에 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13749
북아현뉴타운 한복판 ‘알짜땅’ 730평 나왔다…최저입찰가 184억원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13769
제각각 속도로 대출 빗장 푸는 은행의 속사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84849
"최대한 보수적으로"…건설사 겨울나기 내실경영 '방점'[새길찾는 건설업]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4113
'법정관리' 신동아건설 남의 일이 아니다…대구 건설업계도 유동성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25303
‘공유’ 빼는 공유 오피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81467
생숙 규제 완화 수혜…‘포레나 천안아산역’도 용도변경 추진키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13689
속도 내는 과천주공 8·9단지 재건축…'준강남' 대장주 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4146
"해임, 또 해임"…북아현3 재개발 '난기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0163
'고도지구 재정비' 볕들까…공공기여 줄여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0321
사업성 긍정 평가에도 결국 유찰…방배 7구역 수의계약 전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46230
재개발·재건축 공공기여, 인·허가 기간 줄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50863
패스트트랙에 올라탄 재건축·재개발…속도 높지만, 부담도 커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1878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주민공람…25개동 3900가구 단지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94627
관악현대-봉천14구역 ‘조망권 갈등’심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13594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