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4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얼죽신'이라더니"⋯서울서도 '선착순 분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4090
 요약 : 서울 분양시장에서 강남권과 비강남권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강남권 '래미안 원페를라'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며 높은 청약 경쟁률이 예상되는 반면, 비강남권 일부 단지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계약금 인하 및 무순위 청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강남권 단지는 수백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서대문구 등 일부 지역은 미계약분이 발생하며 입주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미분양 주택은 931가구로, 준공 후 미분양이 1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강남권의 시세 차익 기대감이 높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올 수도권 매매·전세 1~2% 오를 것”… 주택준공 36만 가구, 19% 줄 전망
 요약 : 민간 연구기관인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올해 수도권 주택의 매매·전세가격이 약 1~2%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택 인허가 및 준공 실적이 감소하며 공급 부족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지만,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대책은 효과를 보기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지난해 주택 인허가 및 착공 실적은 최근 10년 평균 대비 각각 60%, 56.8% 수준에 불과하며, 고금리 기조로 건설업계가 신규 수주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임대차 2법’ 도입 4년 차를 맞아 임대인들이 누적된 가격 인상분을 신규 계약에 반영할 가능성이 커 전월세 시장의 불안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만료된 임대차 계약 물량이 시장에 나오면서 높은 가격에 거래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여전한 '얼죽신' 인기…작년 서울 신축 아파트값 7.8%↑
 요약 : 지난해 5년 이하 신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023년 전국 5년 이하 신축 아파트 가격은 1.60% 상승해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서울에서는 7.78% 상승해 신축 선호도가 두드러졌습니다. 신축 아파트는 가격 하락기에도 방어력이 강해 2023년 전체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0.27% 하락에 그쳤으며,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하락 폭이 컸습니다. 이러한 신축 선호 현상은 최신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등 실거주에 최적화된 상품성 덕분에 올해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신축 아파트의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하며, 신축 선호가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강남 국평 51억…똘똘한 한 채, 나홀로 '신고가'[집값 양극화]②
'강남 옆세권' 과천 매매거래 뚝… "분위기가 달라졌다"
“갭투자 곧 풀린다는데”…서울 아파트 주춤해도 나홀로 들썩이는 이 동네
"서울 아파트 매물 8900건 쌓였다"…눈치보기 장세에 거래 '뚝'
"10억 이상은 불러야죠"…단톡방 이용 집값 담합 적발
신혼부부, 서울시 전세대출 신청 급증
전세보증료율 최대 30% 오른다
‘전세포비아’에 오피스텔 월세 ‘들썩’…수익형 부동산 볕 드나
‘실버스테이’로 시범사업…임대시장에 ‘기업형 장기임대주택’ 안착할까
“강남구 보다 더 오른 곳 있다고?”...땅값 상승률 1위 경기도 이 동네, 비결은
“서초 재건축 아파트도 감정가보다 3억 내렸다” 강남아파트마저 경매시장서 외면[부동산360]
24억 아파트가 16억에 매매…집값 하락기 '수상한 직거래'
용적률 800% 5성급 호텔로…'옛 프리마호텔' 개발 속도
부산시, 빈집 205동 정비… 도심 재생 박차
'철수설' 딛고 우뚝 선 '래미안', 신용등급 걱정하는 '디에이치'… 연초부터 희비 엇갈려
[단독] "오른 공사비, 못 믿겠다" 검증 역대 최다... 재개발 사업장, 분담금 '속앓이'
"상계5구역부터"…노원구 정비사업 '본궤도'
송파 문정시영 리모델링...1400가구로 변신
“50억 줘도 안팔래요” 한남4구역 ‘래미안’되자 매물이 사라졌다 [부동산360]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