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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서 수도권으로 미분양 번지나…평택, 5년만에 관리지역 지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50831
 요약 : 경기 평택이 4년 10개월 만에 다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수도권 외곽 지역의 미분양 문제가 심화하고 있다. 올해 1월 기준 평택 미분양 주택은 6,438가구로 1년 전보다 18배 급증했으며, 이는 경기 전체 미분양의 42.5%를 차지하는 규모다. 미분양 급증의 주요 원인은 반도체 산업 불황으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공장 건설 지연으로 인해 청약 시장이 위축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정부의 미분양 해소 지원책은 비수도권에 한정돼 수도권 미분양 지역은 대상에서 제외된 상태다. 이에 주택업계에서는 과세 특례 적용 지역을 ‘서울 제외 전국’으로 확대하는 등 수도권 미분양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방은 악화…교통·산단 호재지역만 오를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7501
 요약 : 서울과 수도권의 집값 상승세와 달리 지방은 하락세를 유지하며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전문가 5명 중 3명은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고, 2명은 산업단지와 교통망이 갖춰진 특정 지역에서는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악성 미분양 문제는 심각해져 1월 기준 전국 2만 2,872가구 중 86%가 지방에서 발생했으며, 이에 대한 실효성 높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소규모 법인 투자를 허용하거나 취득세·양도세 감면 및 대출 규제 완화 등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지방의 산업 유치, 생활 인프라 확충, 교통망 개선 등이 병행돼야 서울과 지방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자기야, 빨리 신청하자" 하루 1000원 파격 조건에 신혼부부 수백명 우르르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77/0005556517?ntype=RANKING
 요약 : 인천시가 신혼부부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 꼴로 주택을 임대해 주는 ‘천원주택’ 사업에 신청자가 대거 몰렸다. 6일 신청 접수 첫날, 인천시청에는 200여 가구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으며, 14일까지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50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입주 우선순위는 신생아가 있는 가구(1순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2순위),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3순위) 순이며, 동일 순위 내 경쟁 시 가점제로 결정된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 최장 6년까지 지원되며, 6월 5일 입주자 선정 후 빠르면 6월 말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천원주택이 주거 안정뿐만 아니라 출산·육아 지원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주거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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