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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티어' 반포·압구정 내리고…목동·상계 재건축은 올랐다[집슐랭]
 요약 : 6·27 대책 시행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은 고가 아파트가 몰린 강남권과 중저가 재건축 단지 중심의 비강남권 사이에서 가격 흐름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반포, 압구정, 잠실 등 강남 주요 단지들은 수억 원씩 실거래가가 하락하며 매수세가 급감했고, 일부는 추가 하락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반면 목동과 노원구 등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지역은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으며, 실수요자 중심의 매수세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목동은 주간 상승률이 5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노원도 상승 거래 비중이 절반에 달해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금 조달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재건축 유망지로 매수세가 이동하고 있다며, 이들 지역의 강세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분양 때 홈피 마비시킨 송파 위례 아파트 '10억 로또 줍줍' 떴다
 요약 :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내 ‘송파 위례리슈빌 퍼스트 클래스’에서 1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해당 가구는 최초 계약자의 규정 위반으로 계약이 취소된 후 재공급되는 물건으로, 분양가는 9억2548만 원이며 최근 실거래가는 20억 원을 넘는 수준이다. 청약은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 가능하며, 계약 조건은 계약금 20%, 잔금 80%를 납부하는 방식이다. 이 단지는 분양 당시에도 ‘로또 청약’으로 불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고, 이번에도 약 10만 명의 신청이 예상되고 있다. 다만 대출 한도 6억 원 제한, 재당첨 제한 10년 등의 조건이 적용돼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단독]대출 조이기에 ‘얼죽신’도 힘 빠졌다…규제 발표 후 분양권 거래 80% ‘뚝’
 요약 : 6·27 대출 규제 시행 이후 분양권 시장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규제 이후 분양권을 전매한 매수자도 대출 한도 6억 원 제한을 적용받아,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거래가 급감하고 있다. 여기에 양도세 부담이 매수자에게 전가되는 ‘손피거래’ 해석 변경까지 더해지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 실제로 대책 발표 후 13일간 서울 지역 분양권 거래는 단 4건에 불과해, 전과 비교해 거래가 사실상 멈췄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규제가 청약시장 전반에도 영향을 미쳐, 분양가가 시세와 유사한 단지의 청약 경쟁률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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