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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부산서 8000가구…하이엔드 통할까
 요약 : 올여름 부산에서 11개 단지 8165가구가 분양되며, 이는 올해 초 대비 약 4배 늘어난 물량이다. 여름 분양의 절반이 하이엔드 단지로, 광안대교 조망·스카이라운지 등 고급화 전략과 3.3㎡당 4400만~5000만 원의 높은 분양가가 특징이다. 지방은 대출 규제 영향을 받지 않아 투자 수요가 기대되며, 기존 해운대 고급 아파트의 실거래가 상승이 이를 뒷받침한다. 전문가들은 준공 10년 이상 된 고가 아파트 소유자의 갈아타기 수요가 분양 성패의 핵심이라고 분석한다.
수백만대1 '줍줍' 더이상 보기 힘들겠네
 요약 :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취소 후 재공급 청약 시장이 대출 규제 강화와 무주택자 요건 강화로 과거와 같은 과열 경쟁을 보이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과거에는 수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돼 수백만 명이 몰렸지만, 최근 송파와 강동의 인기 단지 청약에서도 경쟁률이 과거보다 낮게 나타났다. 정부가 무순위 청약 신청 자격을 무주택자로 제한하고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을 금지해 투자 목적의 갭투자가 사실상 차단됐다. 또한 주택 가격과 관계없이 대출 한도가 최대 6억 원으로 제한돼 실수요자조차 자금 마련이 어려워졌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변화가 무순위 청약의 본래 취지인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 형성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대출 규제에 청약 양극화… ‘똘똘한 한 채’ 선호 심화
 요약 : 서울 청약 시장에서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강화되며 인기 단지에 수만 명이 몰리고 있다. 송파구 위례리슈빌 무순위 청약 1채에는 7만4051명이 신청했으며, 분양가가 시세 대비 10억 원 이상 낮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6·27 대출 규제 이후 분양대금을 마련하려면 수억 원의 현금이 필요하고 실거주 의무까지 있어 수요가 인기 단지로 쏠리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반면 경기 지역은 입지와 분양가에 따라 미달 단지가 속출하며 청약 경쟁률이 낮게 나타나 대조적이다. 올해 하반기 서울에서는 잠실르엘, 아크로드 서초 등 대단지 청약이 예정돼 있으며, 전문가들은 규제 강화로 청약 시장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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