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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경매에 66명 우르르” 재개발 되면 한강뷰 ‘이동네’였다
 요약 :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반지하 다세대주택이 감정가의 2.6배인 5억5500만 원에 낙찰되며 66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해당 매물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재개발 예정지로 투자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대출 규제로 전체 경매 시장은 위축됐지만, 재개발·재건축 지역은 경쟁이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자양동 사례는 현금 투자자들이 소액 투자 가능한 개발 호재 지역으로 몰리는 흐름을 보여준다. 강남·한강변 재건축 지역에서도 높은 낙찰가율이 이어지며 이 같은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급하게 팔 이유 없다…강남 집값 더 오를 것" 기대 여전
 요약 : 정부의 6·27 대출 규제 시행 이후 강남권에서 매물 감소와 함께 집주인들의 ‘버티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규제로 인해 매수세가 위축된 가운데 일부 단지는 여전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장 양극화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24주 연속 상승했으며, 강북·강남권 모두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오르고 있다. 강남3구의 아파트 매물은 한 달 사이 6~14%가량 줄어드는 등 거래량 감소가 뚜렷하다. 전문가들은 강남권이 당분간 관망세를 보이겠지만, 재건축 기대감 등으로 다시 상승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한다.
DSR도 ‘만지작’…조여 오는 ‘전세대출’에 세입자들 불안
 요약 : 6·27 대출 규제 이후 전세대출에도 DSR 적용 가능성이 거론되며 시장에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전세대출에 대한 규제를 검토 중이나, 실거주 세입자 보호를 위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세대출 보증비율이 90%에서 80%로 낮아지며 세입자 부담이 커지고 전세의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갭투자 목적의 전세대출 규제는 필요하지만, 실수요자에 대한 규제는 시차를 두고 점진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과도한 규제는 주거 불안을 초래할 수 있어, 목적에 따라 정밀하게 관리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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