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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된 부동산...보유세 카드 ‘만지작’ [2025 세제개편]
 요약 : 정부는 2025년 세제개편안에서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세 중과 유예 등 부동산 세제를 제외하고 자본시장 및 민생안정 중심의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대출 규제로 서울 집값 상승세가 둔화되며 부동산 시장 안정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세제 강화 시기를 조절하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다만 법 개정 없이도 공정시장가액비율이나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정을 통해 보유세를 올릴 수 있는 여지는 남아 있으며, 시장 과열 시 활용될 수 있다. 현재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 수준이지만 정부는 80% 상향을 검토 중이나 이번 개편안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세 부담 급증을 우려하며 보유세 조정 시 거래세 등과의 균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출규제에 장사 없네” 서울 집값 5주째 기세 꺾였다...송파만 ‘선방’
 요약 : 6·27 대출규제 시행 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5주 연속 둔화되며, 7월 넷째 주 기준 상승률은 0.12%로 규제 직전(0.43%) 대비 크게 낮아졌다. 서울 25개 자치구 대부분에서 상승폭이 줄거나 정체됐으며, 상승폭이 확대된 곳은 도봉구뿐이다. 송파구는 0.41% 상승으로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이 역시 전주보다 둔화됐다. 전문가들은 송파구의 상대적 접근성과 재건축 기대감이 상승세를 유지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재건축 단지 중심의 일부 상승 거래 외에는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금 12억 있나요? 있으면 도전”…잠실에 나온 ‘10억 로또’ 216가구
 요약 : 서울 송파구 잠실르엘이 6개월 만에 강남3구에서 분양에 나서며, 전용 74㎡ 기준 분양가는 17억~18억원으로 인근 시세보다 최대 10억원 낮아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총 1865가구 중 일반공급은 216가구이며, 분양은 8월 25일부터 시작되며 입주는 내년 1월로 자금 마련 기간이 짧다. 6·27 대출규제로 무주택자는 6억원 한도 내 대출만 가능하고, 유주택자는 기존 주택 처분 조건이 붙어 청약 참여에 부담이 따른다. 전문가들은 청약자 수는 줄겠지만 일반공급 물량이 적어 당첨 가점은 여전히 높을 것으로 내다본다. 잠실르엘은 뛰어난 입지와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조합 내 갈등은 법원 결정으로 정리돼 일정대로 분양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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