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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7년來 최대로 오르고 월세 상승률은 사상 최고치
 요약 :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예고로 서울 집값이 지난달 1.19% 급등하며 7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규제 전 ‘막차 수요’가 몰리며 성동·송파 등 ‘한강 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크게 올랐다. 반면 금천·도봉 등 외곽 지역은 상승폭이 미미해 지역 간 온도차가 뚜렷했다. 같은 달 서울 월세는 0.53% 올라 통계 집계 이후 최고 상승률을 나타냈다. 전세대출 축소 등의 영향으로 월세 거래도 급증해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전국 민간아파트 평당 분양가 2천만원대 최초 진입
 요약 : 전국 민간아파트의 1평당 평균 분양가격이 처음으로 2천만 원을 돌파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평균 분양가는 2,006만 원으로 전월 대비 2.47%, 전년 동월 대비 5.09% 상승했다. 서울은 같은 기간 각각 3.25%, 0.17% 오른 4,703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상승은 수도권에서 고분양가 단지의 잇단 분양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분양가 상승세는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봉 9000만원인데 125억 집 샀다고?” 외국인 부동산 의심거래 210건 적발 [부동산360]
 요약 :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외국인 주택 거래 중 210건에서 총 290건의 위법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 주요 위반 유형은 해외자금 불법반입, 무자격 임대업, 편법증여, 대출용도 외 유용, 명의신탁 등이 포함됐다.정부는 적발된 사례를 법무부, 국세청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세무조사, 수사, 대출금 회수 등 강력한 후속조치를 예고했다. 외국인의 위법 부동산 거래를 막기 위해 제재 수위 상향과 처벌 강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미 서울 전역과 수도권 대부분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실거주 요건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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