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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을수록 오른다"…강남 59㎡ 이하 아파트, 10·15 대책 이후 상승률 1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1285
 요약 :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소형 아파트(전용 40~60㎡)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서울 동남권 소형 아파트는 대책 이후 3주간 1.2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서울 전 지역·전 면적대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대출 규제로 인해 자금 여력이 줄어든 실수요자들이 '작아도 강남'을 택하며 비자발적 다운사이징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반포와 잠실 등지에서는 전용 59㎡ 아파트들이 연이어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수요를 입증했다. 전문가들은 상징적 입지 선호와 1~2인 가구 증가 추세가 맞물리며 강남 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영끌족' 이자폭탄 맞나…변동형 주담대 금리도 6%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08509
 요약 :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도 불구하고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는 시장금리 상승과 코픽스 상승 등으로 인해 역주행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5대 은행의 변동형 주담대 금리는 최고 연 6.43%, 고정형 금리는 최고 연 6.08% 수준으로, 저금리 시기에 대출을 받은 차주들의 상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2020~2021년 대출자들은 금리 재산정으로 인해 월 상환액이 크게 증가해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연말 대출총량 규제에 따라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높인 것도 금리 인상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주담대를 포함한 가계대출 연체율도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 지역의 주담대 연체율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분양가 오르고 대출도 막혀"…청약통장 가입자 한달새 3만명 줄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08480
 요약 :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10월 한 달간 3만6000여 명 감소하며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분양가 상승, 치열한 가점 경쟁, 강화된 대출 규제가 청약 포기를 유도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서울의 경우 전용 84㎡ 기준 분양가가 약 16억 원에 달하고, 일부 단지는 가점 만점(84점) 통장도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졌다. 대출 규제 강화로 분양가에 따라 대출 한도가 제한되면서 자금 마련이 어려워진 점도 영향을 미쳤다. 반면, 1순위 청약자 수는 감소한 반면 2순위는 증가해 청약 대기 수요가 재조정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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