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6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영끌족 한숨 돌렸다"⋯집값 오르며 '강제경매' 줄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83956
 요약 : 올해 1~10월 임의경매 신청 건수는 4만1,05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1% 감소했으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전역에서도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기준금리 인하와 수도권 집값 상승으로 주택 매각이 수월해져 이자 부담이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금리와 임의경매 신청 건수 간 상관성이 크며, 최근 수도권 매매시장의 회복이 경매 감소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지방 주택시장은 침체가 이어지며 거래량과 가격 상승률이 수도권에 비해 크게 낮아, 내년에는 다시 경매 물건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대출 한도 축소 역시 경매 시장 진입 장벽을 높여, 일부 고가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경매 수요가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주담대 중단·6%대 금리 부담…연말 부동산 시장, 과열 우려 진정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23903
 요약 : 시중은행들이 올해 가계대출 한도를 대부분 소진하면서 주택담보대출 신규 접수를 중단하거나 제한하는 등 '대출 절벽'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다. 대출이 막히거나 금리가 6%를 넘는 등 조건이 악화되면서, 대출 의존도가 높은 부동산 시장의 거래량이 줄어들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과거 대출 규제 강화 시기에도 전국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 아파트값은 11월에 전월 대비 1.72% 올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금리가 실수요자의 부담을 가중시켜 시장 위축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반면, 집값 상승의 주된 원인은 공급 부족이라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가 실수요자를 시장에서 배제시키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다.
강남 빌라 월세 95만원…서대문구는 한달새 25% 급등[집슐랭]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60132
 요약 : 서울의 원룸 월세는 평균 70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강남구는 95만 원으로 가장 높고 5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서대문구는 월세가 한 달 새 25.7% 급등해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종로구는 전세보증금이 50.6% 오르며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 빌라의 매매 및 임대차 거래는 3분기에 모두 감소했으며, 특히 전세 거래는 9.5% 줄고 월세 거래도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전세 불안과 대출 제한 등의 영향으로 순수 월세 거래는 5.4% 증가해 ‘월세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전세 사기와 금융 규제가 맞물리면서 서울 전역에서 전세보다 월세 수요가 상대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돈 없고 대출도 안되고 10평이라도 가야죠” 李 정부 출범 후, 중소형 12% 급등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2758
“전셋집 좀 구해주세요”…내달 2만여 가구 집들이, 수도권 집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5628
영등포구, 준공업지 용적률 400% 상향…재개발·재건축 사업 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3923
25분 걸리던 구간 8분 만에…서울 동북권 바꿀 우이신설 연장 노선 착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9658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