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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안에 기준금리 ‘동결’했지만…서울 집값 ‘우상향’에 무게
 요약 : 한국은행은 고환율과 수도권 부동산 불안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기준금리보다 대출 규제에 따른 한도 축소가 수요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은 상승세가 둔화됐지만 강남·한강벨트 등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자금력이 있는 수요자들이 서울로 집중되며 고가 주택 중심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공급 부족과 매물 잠김 현상으로 서울 집값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지방 가면 아파트 절반이 불 꺼졌다” 악성 미분양, 12년 10개월 만 최다 [부동산360]
 요약 : 전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2만8080호로 집계돼 2013년 1월 이후 처음으로 2만8000호를 돌파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건설사의 유동성 위기를 초래할 수 있어 지방 중심의 추가 대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9069호로 전월 대비 3.5% 증가했으며, 수도권은 14.3%, 지방은 0.2% 증가했다. 충남과 제주 등 지방에서 준공 후 미분양이 급증했으며, 특히 충남은 전월 대비 54.1%, 제주는 20.2% 증가했다. 10월 주택 매매거래는 전월 대비 10% 증가한 반면, 전세와 월세 거래는 각각 9%, 15.8% 감소해 전월세 시장은 위축되는 양상을 보였다.
아파트 경매 물량 증가세, 토허제 등 규제 지역 노려라
 요약 :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거래절벽 현상이 심화되며 경매·공매 시장에 나오는 주택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규제지역 내 대출이 많은 주택이 이자 부담을 버티지 못하고 경매로 넘어가는 사례가 늘면서, 서울·경기 일대 경매 시장의 양극화도 심화되는 추세다. 경매로 매수할 경우 토지거래허가제가 면제돼 규제를 피해 갈 수 있으며, 대출 많은 주택은 취소 가능성이 낮아 경매 진행이 수월하다는 분석이다. 비규제지역에서는 실수요자와 갭투자 수요가 함께 몰리며 외곽 중소형 아파트 경매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감정가를 맹신하기보다는 현재 시세와 체납 관리비 등을 사전에 점검해 5~10% 낮은 가격에 입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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