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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대출만 틀어막는 정부…잔금 못 마련한 실수요자 ‘공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32507
 요약 : 11월 한 달간 5대 시중은행의 전세자금대출이 2849억 원 줄며 3개월 연속 감소했고, 집단대출은 7996억 원 줄어 14개월 연속 감소해 주택 관련 대출 전반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러한 대출 규제 강화로 전세 만기나 잔금을 앞둔 실수요자들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담대 이용이 제한되면서 더 높은 금리의 신용대출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11월 한 달간 신용대출은 8316억 원 증가했고, 두 달간 증가액은 1조7567억 원에 달하는 등 고위험 차입이 확대되고 있다. 금융권은 대출 총량 규제가 오히려 실수요자의 주거 불안을 심화시키고, 신용대출 수요 급증 등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일부 인터넷은행에서는 신용대출을 받기 위한 새벽 ‘오픈런’ 현상까지 나타나며, 정부의 일괄적 대출 규제가 실수요자에게 역효과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분양가 오르자 수요 몰린 아파트…상한제 적용 단지 청약 경쟁률, 미적용 단지 3배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62872
 요약 : 올해 1~11월 전국 분양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13.09대 1로, 미적용 아파트(4.7대 1)보다 약 2.7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는 상한제 적용 아파트가 15.94대 1, 미적용 아파트가 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방도 각각 6.56대 1과 3.79대 1로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이는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되는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이 집중되며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분양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공급이 제한된 상한제 아파트의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는 건설 원가 상승과 공급 축소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상한제 아파트의 수요와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계엄때부터 쌓였다… 연말 전국 2만채 ‘밀어내기 분양’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18084
 요약 : 올해 12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2만444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하며 '밀어내기 분양'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상반기 탄핵, 조기 대선 등 정치적 불안정성과 연이은 부동산 대책으로 분양이 지연되었던 단지들이 연말에 집중된 결과로 분석된다. 수도권에서는 1만3780가구, 지방에서는 6664가구가 예정되어 있으며,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주요 지역에서 다양한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고분양가, 고환율, 청약 규제 등의 영향으로 일부 단지는 분양 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하고 있으며, 건설사들은 시장 상황을 주시하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분양가 부담과 금융 여건 변화로 인해 당분간 분양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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