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5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집 사는데 부동산을 왜 가죠?”...서울 현금 부자들, 법원으로 달려간다
 요약 : 2025년 11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의 주요 고가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경매 낙찰률과 낙찰가율이 모두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의 평균 낙찰률은 50.3%로 전월 대비 10.7%포인트 증가했으며, 용산구, 광진구, 동작구는 100% 낙찰률을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평균 101.4%로 2개월 연속 100%를 넘겼으며, 강동구(122.5%), 동작구(119.1%), 송파구(118.9%) 등 총 11개 자치구가 100% 이상을 기록했다. 경매는 토지거래허가제의 적용을 받지 않아,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에서도 경매 열기가 이어졌으며, 분당구와 안양시 동안구에서 각각 113.7%, 100.8%의 낙찰가율을 기록했고, 인천과 대전, 울산은 회복세를 보인 반면 대구, 광주, 부산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고향 집 옆 아파트 3년째 미분양이래” 문 닫는 건설사 사상 최대 찍나 [부동산360]
 요약 : 2025년 11월 기준 폐업한 종합건설사가 600곳에 육박하며,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와 함께 미분양 주택 증가, 자금 조달 경로 축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시공능력 상위 건설사들까지 연쇄적으로 회생절차를 밟고 있다. 특히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으며, 충남과 제주도에서 전월 대비 각각 54.1%, 20.2% 증가해 건설사 재무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건설사 수도 2020년 대비 49.2% 증가해, 영업이익으로 대출이자도 감당하지 못하는 부실기업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저리 자금 지원과 함께, 적정 공사원가 반영을 통한 공공공사 확대 등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재건축 빼곤 매수 문의 없어”…한강벨트 거래 한 달 만에 80% ‘뚝’
 요약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2주 연속 둔화되며 부동산 시장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해제 논의가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다. 12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17%로 전주 대비 소폭 줄었고, 강남3구와 한강벨트, 경기 주요 지역의 상승폭도 감소했다. 거래량은 10·15 대책 이후 급감했으며, 새로 토허제로 묶인 성동·마포·광진·동작구는 거래가 8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은 토허제를 "임시조치"라고 언급하며 해제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국토부는 집값 불안이 여전하다는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강도 높은 규제가 전월세 시장 불안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실수요자 배려와 공급 확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13억대 아파트가 16억에…'그래도 싸다?' 여기 분위기 대반전
집값 못 잡은 세 차례 대책…이재명 정부, '보유세 인상' 카드로 선회하나
부산·대구·대전도 1등 아파트만 올랐다…더 커진 격차 [부동산360]
팍팍해진 셋방살이…서울 ‘월세 100만원’ 다세대·연립 거래량, 작년 턱밑 추격
"월세 또 오르나" 임대시장 불안…보유세 인상 '조세 전가' 우려
전세계약했더니 집주인이?… 외국인 임대인 2년간 2배 늘었다
사당동·은천동 등 5개 모아타운 관리계획 통과…8천642세대
'규제지역' 청약 문턱 높아졌지만…반포·성남·의왕 '흥행몰이'
합정에도 한강뷰 단지가…서울시, 모아타운 5곳에 총8642세대 주택공급
치약 살까 들어간 당근에...115억 아파트가
규제 강화에도 첫 집 마련 2030 비중은 역대 최대... 여전한 "지금 사야" 불안심리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