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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엔 포기할래요" 탈출 러시…한 달 만에 5만명 떠났다 [돈앤톡]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7597
 요약 : 지난달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전월 대비 약 4만8000명 감소하며 감소세가 뚜렷해졌다. 청약 문턱이 높아지고 분양가가 상승하면서 예비 청약자들 사이에서 청약통장 유지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규제지역 확대와 강화된 가점제 기준, 분양가 상승, 대출 한도 제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청약 당첨 가능성이 낮아지고 자금 마련도 어려워졌다. 이로 인해 ‘청약통장 무용론’이 확산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해지보다는 납입 중단 후 상황 개선 시 재개하는 방식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현재 청약은 여전히 가장 적은 자금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점에서 통장 유지를 권장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인터넷은행, 전세사기 예방 동참…주담대 심사 때 확정일자·보증금 확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52774
 요약 :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5개 금융기관이 주택담보대출 심사 시 임차인의 확정일자와 보증금을 확인하는 전세사기 예방 제도에 새로 참여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해당 금융기관들과 확정일자 정보연계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제도는 임대인이 선순위 대출을 받아 임차인의 보증금이 위험해지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대출 심사 시 보증금 정보를 반영하여 대출 한도를 산정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11개 기관에 더해 총 16개 금융기관이 참여하게 되며, 청년층 이용 비중이 높은 인터넷은행까지 확대됨에 따라 보증금 보호 효과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기관들은 전용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확정일자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 물량 87%가 정비사업인데…재초환·대출 규제가 공급 발목[집슐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0420
 요약 : 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87%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 공급될 전망이다. 그러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이주비 대출 제한 등 각종 규제가 정비사업의 주요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이주비 대출 규제로 인해 조합원들이 사업 참여에 부담을 느끼며 일부 사업장은 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1+1 분양’ 규제 완화와 함께 정비사업에 대한 제도적 유인책 마련과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정치권에서도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하는 도시재정비특별법 개정안 등이 발의되고 있으나, 업계는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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