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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싶다, 팔기는 망설인다”… 2026년 집값 앞둔 속내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93516
 요약 : 전세 만기와 집값 상승 등의 요인으로 실수요자들의 주택 매입 고민이 이어지고 있으나, 가격 부담으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의 ‘2026년 주택시장 전망’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택 매입 의사가 있는 응답자는 약 70%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주요 매입 목적은 전·월세 탈출 등 실거주 목적이 대부분이었다. 희망 매입 가격은 ‘3억 원 이하’ 및 ‘3억~6억 원 이하’가 전체의 70.8%로 중저가 주택 선호가 두드러졌으며, 매입 시기는 2026년 상반기로 응답이 집중됐다. 반면, 주택 매도 계획은 신중한 경향을 보이며, ‘향후 1년 이내 매도 계획’ 응답은 46.2%로 전 조사보다 감소했고, 실거주 목적이나 보유 주택이 없어 매도를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직방은 2026년 주택시장에서 실수요 중심의 매입 수요가 유지되는 반면, 매도는 가격 흐름 및 외부 요인을 고려해 더욱 신중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셋값 오르자…올해 서울 아파트 갱신계약 절반이 갱신권 사용[집슐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2295
 요약 : 올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갱신 계약 비중이 41.7%로 증가했고, 임차인의 절반 가까이인 49.3%가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해 가격 인상률을 5% 이하로 억제했다. 전셋값 상승 영향으로 신규 계약보다 재계약을 선택하는 임차인이 늘었고, 이는 2023년 역전세난 이후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모습이다. 같은 기간 월세 상승률(3.29%)은 전세 상승률(3.06%)을 초과했으며, 특히 보증부 월세가 두드러지게 올랐다. 이러한 월세 상승은 10·15대책 등 정부의 규제 강화로 전세대출이 어려워지고, 보증금 일부가 월세로 전환되는 현상이 확산되면서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대출 규제와 공급 감소로 내년에도 임차 수요와 월세 전환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전월세 시장 불안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입주 가뭄에 전세·월세 동반 비상…내년 수도권 전월세난 심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83133
 요약 : 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올해 대비 4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 전세가격은 최대 4.7%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입주 공백과 함께 다주택자 규제,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등 정책적 요인이 전세 매물 감소를 유발하고 있으며, 전세보다 월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전세수급지수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를 지속하고 있고,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46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세난 심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공급 확대나 임대 지원 대책을 아직 제시하지 못한 상황으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2026년 전월세 시장이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강도 높은 규제로 인해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보완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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