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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니면 서울 집 못사” 생애 첫 매수자 4년 만에 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1733
 요약 : 2024년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을 매수한 인원이 6만1144명으로, 2021년 이후 4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6.1% 증가한 수치로, 급등한 집값에 따른 ‘지금 사지 않으면 기회를 놓친다’는 불안 심리(FOMO)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연령별로는 30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3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40대와 20대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4년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년 대비 8.71% 상승해 문재인 정부 시기의 상승률을 웃돌았다. 한편, 지난해 발표된 6·27 및 10·15 대책으로 대출 규제가 강화되었으나 생애 최초 구입자에게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가 유지되어 수요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5억 대출받아 25평 아파트 샀어요”…20·30대, 못 버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96247
 요약 : 2024년 말 서울에서 전·월세 불안에 대응해 생애 최초 주택 매수에 나선 2030세대가 크게 늘며, 젊은 층의 주택시장 재진입이 뚜렷해졌다. 지난해 12월 서울 집합건물 매수자는 1만6122명으로 한 달 전보다 3600명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30대 매수자가 두드러지게 늘었다. 이들은 대출 부담에도 불구하고 전세 물량 감소와 월세 전환 가속화로 인해 "차라리 내 집을 갖겠다"는 실수요 기반의 판단을 내리고 있다. 이번 매수 움직임은 과거와 달리 단기 차익보다는 실거주 목적이 중심이며, 가격 반등 기대보다는 추가 하락은 없을 것이라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흐름이 아직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긴 이르나, 장기간 정체됐던 2030세대가 다시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라고 평가했다.
10억은 더 내야… 압구정 재건축 '분담금 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2347
 요약 :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이 시공사 선정 전부터 예상보다 큰 재건축 사업비로 인해 조합원 분담금 폭탄에 직면했다. 30평대 조합원이 재건축 후 비슷한 면적의 새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면 9억 원 이상을, 일부 대형 평형 조합원은 최대 190억 원을 넘는 분담금을 부담해야 한다. 특히 집 크기를 줄여도 분담금은 10억 원 이상에 달하며, 펜트하우스의 경우 추정 분담금만 170억 원 이상으로 산정되었다. 압구정2구역 또한 공사비 상승과 비례율 하락으로 인해 기존보다 분담금이 최대 3배 가까이 늘었으며, 유사한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서도 같은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설계 고급화와 공사비 상승이 사업성 악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금융 부담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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