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서울은 “상황보자” 매물 거두고, 인천은 “지금 팔 때” 쏟아진다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85512
 요약 :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지난 1년간 35.4% 감소했으며, 동작구와 성동구 등 한강벨트 주요 지역에서는 60% 이상 급감했다. 특히 성동구 센트라스 아파트는 매물이 90% 가까이 줄었고, 거래가는 월평균 6000만 원씩 상승했다. 서울의 거래량은 2024년 대비 약 40% 증가하면서 매물 부족 현상이 심화됐고, 규제 강화도 매물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반면 인천과 경기 파주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공급 여건과 규제 차이로 매물이 30% 이상 증가한 곳도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서울의 규제와 신축 부족, 수도권의 전매제한 해제와 같은 요인이 매물 흐름 차이를 유발했다고 분석했다.
대출 막히고 고분양가 발목…올해도 청약통장 해지 줄잇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48430
 요약 : 지난해 주택청약통장 가입자는 2626만 명으로 2021년 대비 210만 명 이상 감소하며, 청약통장 무용론이 확산되고 있다.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자금 확보가 어려워진 수요자들이 당첨 후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울 등 인기 지역에선 ‘만점통장’이 속출하며 경쟁이 극심해졌고, 가점 69점 이상을 받아도 탈락하는 사례가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은 청약이 점차 고가 아파트를 겨냥한 일부 현금 보유자들의 시장으로 고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문가들은 전통적 인기 지역에서는 청약 경쟁이 계속되겠지만, 정부 정책 변화 가능성을 고려해 신중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강남은 자식 주고 강북은 영끌… 서울 아파트 거래량 늘었는데 거래액 연중 최저[부동산AtoZ]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06545
 요약 :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증가했지만, 거래 총액은 중저가 실수요 거래 위주로 급감해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거래는 9억 원 이하 강북권 아파트에 집중되었으며, 노원·구로 등에서 매수세가 활발한 반면 강남3구 등 고가 지역은 거래가 크게 줄었다. 대출 규제 강화로 실수요자들은 자금 한도 내에서 중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실거래가 하락과 시장 재편의 흐름을 반영한다. 한편, 매매 여력이 부족한 수요가 전세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전세 거래 총액은 매매를 상회하고 수급 불균형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가 주택 보유자들은 양도세 중과 회피를 위해 증여에 나서며, 특히 강남3구에서 주택 증여 건수가 급증했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2000만원이던 ‘대치 은마’ 어떻게 100억 펜트하우스 됐나
부동산 세금 규제…마지막 카드인가?
"웃돈만 3억5000만원 붙었다"…주말마다 줄 서서 집 본다는 동네
"주울 걸 그랬나" 미분양에서 억대 웃돈, 반전 쓴 아파트.
“악성 미분양 막아라”…집값 떨어져도 분양가에 되팔 권리 준다는데
서울 ‘청약 대어’가 온다… 서초·동작 등 5700가구 분양 대기
반도체 호황 타고…용인 수지 집값도 상승랠리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