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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부자들, 똘똘한 한 채로 몰렸다”…50억 이상 아파트 거래 1.6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4462
 요약 : 2024년 서울에서 50억 원 이상 아파트 매매는 703건으로 전년 대비 약 56% 증가하며 초고가 거래가 크게 확대됐다. 이 가운데 35.6%인 250건이 압구정동에서 이뤄져, 반포동을 제치고 서울 초고가 거래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압구정 일대의 거래 증가 배경으로는 재건축 기대감과 더불어 조합원 지위 양도 요건 완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압구정 2~5구역은 2024년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해져 매매가 늘었으며, 재건축 사업도 시공사 선정 등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만 향후 부담금 문제, 예를 들어 4구역 내 한양4차 조합원의 경우 약 8~10억 원의 분담금이 예상되면서 추가적인 거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82% 세금폭탄' 양도세 중과 부활 코앞…눈치보는 다주택자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7862
 요약 : 2025년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여부를 두고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다주택자들은 매도·보유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혼란에 빠져 있다. 유예가 종료되면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자에게는 양도세가 20%포인트, 3주택자 이상에게는 30%포인트 가산되며, 최고 실효세율은 82.5%에 달하게 된다. 실제 양도차익 15억 원 기준으로 양도세는 중과 전 약 5.7억 원에서 중과 시 약 9.1억 원(2주택자)까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강남권 등 주요 지역에서는 "양도세를 내더라도 보유하겠다"는 분위기가 우세하고, 대신 증여로 대응하는 사례가 증가해 작년 12월 서울 아파트 증여 건수는 전월 대비 약 47%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중과 유예 여부 발표가 늦어질 경우 시장 공급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며, 정부가 조속히 정책 방향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월세 150만원이 평균” 서울아파트, ‘순수 전세’ 사라진다[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88331
 요약 :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시장에서 순수 전세는 줄고 보증금과 월세를 병행하는 ‘준월세’가 주요 계약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임대차 계약 중 준월세 비중은 2022년 51%에서 2025년 55%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반대로 준전세 비중은 2022년 45%에서 2025년 40%로 감소했다. 이는 전세가격 상승과 공급 감소, 전세대출 규제 등으로 임차인이 초기 보증금과 월세를 동시에 부담해야 하는 구조로 내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준월세 평균 보증금과 월세는 2025년 각각 1억1307만원, 149만원으로 상승해 임차인의 고정 지출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주 물량 감소와 전세 안정 여건 부족으로 인해, 준월세 구조가 당분간 서울 전월세 시장의 주된 계약 방식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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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 40%가 60세 이상…“세금 늘면 못버텨”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88164
서울은 4년만에 최고치 찍었는데... 12월 전국 청약 경쟁률은 반년째 한자릿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4343
동의율 '깔딱고개' 75%의 벽…10·15 대책에 막힌 서울 재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24912
서울시 ‘31만 가구 공급’ 속도전…정비사업 24곳 착공 1년씩 앞당긴다[코주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1141
[르포] “SKY 30명 보냈대” 학군지로 뜨자, 아파트·상가 다 잘나가[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8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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