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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금 깎아주느냐”… 李 대통령 한마디에 130만 다주택자 ‘긴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7798
 요약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감면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130만 명에 달하는 수도권 다주택자들에게 규제 강화가 예고되고 있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정부는 유예 연장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가운데,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및 보유세 강화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다주택자가 주택을 시장에 내놓도록 유도해 공급을 확대하고 시장 안정을 꾀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집값 안정 신호 없이 규제만 강화될 경우 매물 잠김 현상과 임대 물량 감소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 현 정부의 규제 기조는 다주택자를 투기 수단 보유자로 간주하는 인식에서 비롯됐으며, 이로 인해 세제 및 정책 방향이 다주택자에게 불리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규제보다는 완화를 통해 다주택자가 자발적으로 매물을 공급하도록 유도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 10·15 대책 후 최대폭 상승…갭메우기 장세 뚜렷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10778
 요약 : 서울 아파트값이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주간 기준 최대폭인 0.29% 상승하며 50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동작구는 0.51%의 상승률로 3주 연속 서울 자치구 중 상승률 1위를 기록하며 서남권 중심의 '갭 메우기' 장세가 본격화됐다. 강남·서초·송파 등 주요 지역의 고가 부담으로 수요가 동작, 관악, 양천 등 상대적 차선호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가격 격차를 줄이려는 흐름이 나타났다. 경기도에서는 용인 수지구가 6주 연속 전국 상승률 1위를 기록하고, 분당·기흥·안양 등 신분당선 라인을 따라 경기 남부 지역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방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울산·부산·전북은 상승, 대구·제주·경북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주택자 다음 똘똘한 한 채?”…지방선거 후 부동산 세제 손보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51436
 요약 : 정부는 부동산 세제를 규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하반기 지방선거 이후 집값 상황에 따라 다주택자 및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세제 개편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의 과도한 주택 보유를 비판하며,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가능성을 시사했다. 특히 다주택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서울 등 핵심지역 고가 주택에 수요가 집중되는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심화되자, 고가 1주택에 대한 보유세 및 양도세 누진율 조정 검토도 언급됐다. 이에 따라 50억 원 이상의 고가 주택을 대상으로 한 과세 강화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1주택자까지 과세 범위를 넓힐 경우 조세 저항이 클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세금보다 공급 확대를 통한 시장 안정이 바람직하다고 평가하며, 세제 개편은 지방선거 이후 시장 반응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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