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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보유세 강화하면 월세 급등한다… 文 정부 때 30% 넘게 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8802
 요약 : 한양대 이창무 교수 연구팀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인상이 월세 급등으로 이어졌다는 실증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종부세가 도입된 노무현 정부 시기(2005~2008년) 서울과 경기의 월세 지수는 각각 약 20%, 17.8% 상승했고, 문재인 정부 시기(2018~2022년)에는 실거래가 기준으로 서울의 월세가 약 32% 올랐다. 이 분석은 종부세와 월세 간 상관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공급, 수요, 거시경제 변수는 제외하고 종부세 징수액과 월세 지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교수는 보유세 인상이 집주인의 세 부담을 세입자에게 전가시키는 구조를 확인했으며, 최근 월세 상승 역시 종부세뿐 아니라 대출 규제 등 복합적 요인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부동산 업계는 보유세 강화가 월세 시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향후 정책 설계 시 세입자 부담 전가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작년 서울 땅값 4.02% 올라…지가 상승에 분양가도 '고공행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33981
 요약 : 2025년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지가는 4.02% 상승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2.25%)을 상회하는 수치이다. 특히 강남구(6.18%), 용산구(6.15%), 서초구(5.19%) 등 주요 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서울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24년 11월 5000만원을 돌파한 데 이어, 12월에는 역대 최고치인 5269만4000원을 기록했다. 서울의 분양가에서 대지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80%에 달했으며, ‘역삼센트럴자이’와 ‘래미안원페를라’ 등 고가 아파트가 이를 주도했다. 수도권의 대지비 비율은 평균 52%,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38%, 기타 지방은 13%로 지역 간 격차가 뚜렷했다.
"집 파느니 물려주겠다"…다주택자, 매도 아닌 ‘시간 벌기’ 선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33990
 요약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오는 5월 종료될 예정이지만, 시장에서는 추가 매물 출회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는 이미 처분 가능한 매물은 대부분 정리되었고, 세금 부담을 피하기 위한 증여 전환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세입자 퇴거 부담 등으로 신규 매물 출회가 제한되고 있다. 양도세 중과 재개 시 세율은 최대 82.5%에 달하며, 10억 원 차익 시 3주택자는 기존보다 두 배 이상의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증여 증가와 매물 잠김 현상이 집값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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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버티지 말라”는 양도세…당장 2억 더 낼수도 [부동산 이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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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사업장, 이주 앞두고 ‘발 동동’…대출규제에 공 급 ‘빨간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5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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