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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급매가 75억? 그걸 어떻게 사요"…직장인 '한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4376
 요약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밝히면서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고가 아파트에서 수억원 낮춘 급매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급매물은 여전히 수십억원대 가격으로 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구매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주택자에게는 최대 82.5%에 달하는 세금이 부과될 수 있고, 장기보유특별공제까지 제외될 가능성이 있어 세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여기에 더해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 등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거래가 현금 위주로 이뤄질 수밖에 없어 실수요자들은 큰 변화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매물은 증가할 수 있으나 외곽지역 중심에 그칠 것이고, 전반적으로는 규제 강화로 인해 거래 침체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에 6만 가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6131
 요약 : 정부는 서울 용산, 태릉, 과천 등 수도권 주요 국공유지를 활용해 2030년까지 총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1·29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공급 대상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과천 경마장, 성남 그린벨트, 군부지 등이 포함되며, 전체 물량의 약 67%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대책에서 이미 언급됐던 지역으로 실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다수 부지가 이해관계 충돌이나 주민 반발로 이전에 추진이 지연됐던 이력이 있으며, 이번 계획도 착공과 입주까지 최소 5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장 착공 가능한 곳은 일부에 불과하고, 주요 노후청사 복합개발도 대부분 2030년 이후에나 시작될 예정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책이 입지나 규모 면에선 의미 있지만 공급의 질과 시기, 실현 가능성에 한계가 있으며, 민간 공급 활성화와 규제 완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집 팔게 해주세요” 토허제·세입자에 묶인 다주택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67275
 요약 :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있지만,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시장에 내놓는 데 현실적인 제약이 많아 공급 확대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과 경기 대부분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어 매수인이 실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세입자와의 계약이 남아 있는 경우 거래 성사가 어렵습니다. 최근 전세 매물 감소로 세입자들의 버티기가 심화되면서 이사비 요구 등으로 매도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출 규제로 인해 고가 아파트 매수자는 수십억 원을 현금으로 마련해야 해 거래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복합적 요인들로 인해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와도 실제 매물 증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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