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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4156
 요약 :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낮은 세금으로 매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강조하며 다주택자들에게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집값 상승이 결혼과 출산 감소로 이어져 국가적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며, 투기성 이익에 대한 과세는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SNS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의 필요성과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반복적으로 밝히며, 이는 문재인 정부와는 다른 접근임을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여당은 이러한 표현을 협박성이라고 비판했으나, 이 대통령은 정부가 충분한 수단을 갖고 있으며 집값 안정에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청와대는 이번 메시지가 지방선거 전 매도를 유도하고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집 팔고 싶어도 못 판다"…李 엄포에도 꿈쩍 않는 다주택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0429
 요약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 내 매도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으나, 시장은 여전히 관망세를 유지하며 매물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고 있다. 대통령은 과거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던 입장에서 선회해 보유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까지 시사하며 강경한 부동산 정책 기조를 드러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토지거래허가제와 전세 규제 등으로 인해 집을 팔고 싶어도 매도가 어려운 현실을 호소하며, 정책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양도세 중과세율이 과도하고, 공급 확대가 지연되고 있어 현재의 수요 억제 중심 정책이 시장 안정에는 한계가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중저가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상승하고 있으며, 근본적인 해결책으로는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와 세제 완화 등을 통한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살 수 있을 때 사자”... 강남 ‘국평’ 18억 시대, 대출 막히기 전 막차 수요 폭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02409
 요약 : 서울 한강 이남 지역의 중소형 아파트(전용 60~85㎡) 평균 매매가가 18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정부의 대출 규제로 인해 고가 대형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대출이 더 가능한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몰렸기 때문이다. 강북 지역도 대출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한 15억 원 이하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단지는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문가들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보유세 인상 가능성으로 인해 실수요자 중심의 중소형 아파트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대출 제한이 주택 시장의 평형 양극화와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을 유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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