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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양도세 18억 폭탄…“다주택자 ‘싼 집’부터 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94539
 요약 :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로 인해 다주택자가 어떤 순서로 주택을 매도하느냐에 따라 세금 부담이 최대 15억 원 이상 차이 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예를 들어 강남과 노원에 각각 주택을 보유한 경우, 강남 아파트를 먼저 팔면 양도세가 18억 원에 달하지만 노원 아파트를 먼저 팔면 2.6억 원에 그쳐 큰 차이를 보인다. 이처럼 세금 격차가 크기 때문에 자산가들은 고가 주택을 보유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부터 처분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중저가 아파트 매물 출회와 고가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강남 등 고가 아파트 지역에서는 매물 잠김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보유자들은 상속을 염두에 두고 매도 대신 보유를 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 내 아파트 간 가격 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세제 강화가 시장 왜곡과 고가 아파트 중심의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서울 월세 100만원이 뉴노멀…입주 반토막에 올해 더 뛸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5774
 요약 : 서울의 주택 월세 중위가격이 처음으로 100만 원을 넘어서는 등 월세 부담이 ‘뉴노멀’로 자리잡고 있다. 전세 매물 급감과 정부의 전세대출 규제로 인해 전세의 월세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월세 전환율도 4.26%로 상승했다.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전년 대비 절반으로 줄어들 예정이어서 월세 가격은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확정하면서 세제 개편 가능성이 커졌고, 보유세 인상 시 월세 전가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보유세 강화가 실제로 월세 상승을 동반해 임대차 시장 불안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전셋값, 서울만 뛰는 게 아니다…신학기 앞두고 평촌·하남도 난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30975
 요약 :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경기권 주요 학군지로 확산되며, 안양 평촌과 하남, 수원 영통구 등에서도 전세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정부의 갭투자 제한과 전세대출 규제로 전세 매물이 줄어든 가운데, 3월 신학기를 앞두고 학군 수요까지 겹치면서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안양은 전주 대비 0.27%, 특히 평촌이 포함된 동안구는 0.31% 상승했고, 하남은 0.22%, 수원 영통구는 0.2% 상승했다. 이들 지역의 전세 매물은 전년 대비 25~57%까지 감소했으며, 일부 단지는 최고 전세가를 경신했다. 전문가들은 학군 수요와 공급 부족이 맞물려 경기권 전셋값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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