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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 고가 1주택자도 핀셋규제”… 대출·세금 전방위 대책 나올 듯
 요약 : 정부가 실거주하지 않는 투자·투기성 1주택자에 대해 대출·세제·규제·공급 등 전방위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히며, 초고가 주택에 대해서는 선진국 수준의 부담과 규제를 예고했다. 금융 측면에서는 갭투자 등 투기 성격이 있는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대출 제한 강화, 전세대출 추가 규제 및 DSR 적용 확대 등이 거론된다. 세제 측면에서는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을 높이거나 양도세 혜택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으며, 공시가격 현실화율 추가 인상 가능성도 언급된다. 다만 비거주 1주택자의 투기성 판단 기준과 고가 주택의 범위가 모호해 현장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작을수록 잘 팔린다"…서울 소형아파트 평균값 '무려'
 요약 : 지난달 서울 한강 이북 14개 구의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8억1459만 원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8억 원을 돌파했으며, 1년 전보다 16.61% 상승했다. 면적별로는 소형 아파트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대형과 중소형이 뒤를 이었으며 중대형과 중형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 폭을 보였다. 은평구와 노원구 등에서는 전용 59㎡ 소형 아파트가 잇따라 신고가를 기록하며 실거래가 상승 흐름을 뒷받침했다. 한강 이남 11개 구에서도 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1억6971만 원으로 1년 새 26.43% 급등해 중소형 상승률을 웃돌았다. 최근 1년간 소형 아파트 상승률이 중소형을 앞지르는 현상이 두드러지며, 과거 10년 장기 추세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강북 평균도 8억 돌파
 요약 : 지난달 서울 한강 이북 14개 구의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8억1459만원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8억원을 넘어섰으며, 1년 전보다 16.61% 상승했다. 면적별 상승률에서도 소형이 가장 높았고, 강북 재건축 단지와 은평구 등에서 전용 59㎡ 아파트가 잇따라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강 이남 11개 구에서도 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1억6971만원으로 1년 새 26.43% 급등해 중소형 상승률을 앞질렀다. 최근 1년간 소형과 중소형 아파트의 상승률이 역전되며, 장기적으로 중소형이 강세였던 과거 10년 흐름과는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면적보다 입지를 중시하는 경향과 자산가치 상승 기대가 소형 아파트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러한 ‘선택과 집중’ 현상이 장기적 트렌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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