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0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강남 하락, 한강 타고 번지나…성동·동작도 ‘적신호’
 요약 : 강남3구와 용산에서 시작된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가 성동·동작구 등 한강 인접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성동구와 동작구는 각각 103주, 57주 만에 매매가격이 하락 전환했으며 강동구도 2주 연속 하락했다. 강남·서초·송파·용산은 4주 연속 하락 중이며 일부 지역은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서울 전체적으로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상승 폭이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대부분 자치구에서 가격 상승세가 약해졌다. 전문가들은 공시가격 발표와 보유세 부담, 매수 관망세 영향으로 가격 조정이 당분간 이어지며 하락세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
다주택자 급매에 토허 신청 급증…3월 벌써 5000건 넘어
 요약 :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 급매물이 증가하면서 서울 토지거래 허가 신청 건수가 3월 들어 5000건을 넘어섰다.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노원·강서·성북구를 중심으로 신청이 집중됐으며 강남3구와 성동구에서도 증가세가 나타났다. 급매물 출회와 실수요자 매수 움직임이 맞물리며 거래는 늘고 있지만, 매수 우위 시장으로 실제 거래 성사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아파트 매물도 약 7만8000건으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공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금 회피를 위한 매물 출회와 급매물 소진이 이어지며 최소 4월 중순까지 거래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집값 많이 올랐던 ‘대장 아파트’, 시세 같아도 공시가격 더 올랐다
 요약 : 서울·경기 주요 대단지 ‘대장 아파트’의 공시가격이 평균 33.86% 상승하며 지역 평균 상승률을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승장에서 대장 아파트 중심으로 실거래가가 급등한 영향이 공시가격에 반영된 결과다. 같은 시세 수준의 인근 아파트보다도 대단지·고가 아파트의 공시가격이 더 높게 책정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강남·서초·송파 등 주요 지역 대부분에서 대장 아파트의 공시가격 상승률이 지역 평균을 초과했다. 전문가들은 공급 부족과 선호도 집중으로 대장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른 만큼 보유세 부담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아파트 공시가 두 배나 뛰어"…이의신청 쏟아질 듯
부동산 정책 본질…‘시장과의 싸움’ 아닌 ‘균형의 기술’
대출 줄고 전월세도 실종… 이주 지연에 속도 못내는 정비사업
"우리 동네도 GTX 필요해"…3기 신도시서 9번째 노선 나오나
내 월급 350만원...임대주택 입주 가능?
집값 꺾이는데 세금 뛴다…한강변 재개발·재건축 집주인 ‘패닉’
세 부담에 급매?…"입지 좋은 주택, 보유가 더 유리합니다"
집값 꺾이는데 세금은 뛴다 … 한강벨트 집주인들 '패닉'
"우리 애 어쩌나요"...'다주택 규제' 유탄 맞은 어린이집, 폐업 속출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