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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월세 매물 3만건 아래로…10·15 대책 후 약 30%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9312
 요약 : 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이 3만건 아래로 감소하며 임대차 시장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10·15 부동산 대책과 대출 규제 강화로 집주인들이 전세를 줄이고 실거주로 전환하면서 매물이 급감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임대차 매물은 2023년 4월 대비 57.5% 감소했으며, 대책 발표 이후 6개월간 약 32.5% 줄어드는 등 빠른 감소세를 보였다. 특히 전세 매물이 월세보다 더 크게 줄어들며 전세 수급 불균형과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전셋값은 14개월 연속 상승하고 수급지수도 상승하는 등 임대차 시장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다달이 빚 갚고 나면 통장이 텅텅”…서울 영끌족 주담대 부담 다시 ‘쑥’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2375
 요약 : 전국 주택구입부담지수가 1년 만에 반등하며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부담지수는 165.1로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구 소득의 약 42.4%를 대출 원리금 상환에 사용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다른 지역은 100을 넘지 못한 것과 대비된다. 부담 증가의 주요 원인은 주택 가격이나 소득 변화보다 대출금리 상승으로 분석된다. 금리 상승으로 ‘영끌’ 대출을 받은 가구의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체감 금융 압박이 확대되고 있다.
당첨되면 '17억 로또'…분상제에 '역대 최고 경쟁률' 찍었다 [주간이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2211
 요약 :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 분양이 분양가상한제 영향으로 약 17억 원의 시세 차익 기대가 형성되며 역대 최고 수준인 109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30가구 모집에 3만 명 이상이 몰렸고, 특별공급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수요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 높은 인기는 주변 시세 대비 낮게 책정된 분양가 때문으로, 인근 아파트와의 가격 격차가 크게 벌어진 점이 핵심 요인이다. 다만 강남권 특성상 청약 가점이 매우 높아야 당첨이 가능해 실질적인 진입 장벽은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자금 조달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분양가상한제 단지에 수요가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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