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0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2월 1.9%↑…외곽 중저가 거래 비중 커졌다
 요약 :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은 2026년 2월 1.90% 상승해 전월보다 상승폭이 확대됐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15.7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동북권과 동남권이 각각 2.35% 상승하며 전체 상승을 견인했고, 모든 권역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소형 아파트(40~60㎡)가 2.95%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전 평형대 상승세를 이끌었다. 3월 거래는 외곽 지역과 15억 원 이하 중저가 주택 중심으로 재편되었고, 해당 가격대 거래 비중은 85.3%로 증가해 대출 규제 속 실수요 중심 시장이 강화됐다. 한편 전세가격은 2월 0.22% 상승하며 완만한 오름세를 보였고, 3월에는 전세 거래 비중이 감소하는 대신 월세 거래가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집 본 날 "계약 하시죠" 이유 있었네…하루 만에 1000만원 뛴 전세
 요약 :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1년 새 45.4% 감소하며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일부 단지에서는 하루 만에 전셋값이 1000만원 오르는 등 급등 사례가 나타났다. 전세 매물 감소는 실거주 의무 강화, 입주 물량 부족,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증가, 대출 규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성북·노원·관악 등 외곽 지역에서 매물 감소폭이 컸으며, 매물이 나오자마자 계약되는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전세 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50%를 넘으며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 연장이 늘었고, 전셋값은 62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전세 부족과 월세 전환 흐름이 맞물리며 당분간 전세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출 연장도 안되는데 안나오는 매물...이유 알고보니?
 요약 :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중단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는 신규 매물 증가가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매물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양도소득세 중과 일몰을 앞두고 2~3월에 이미 급매물이 상당 부분 소진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서울 아파트 매물은 3월 정점 이후 약 5.8% 감소했으며, 강남 3구에서도 매물 감소 또는 정체 흐름이 확인됐다. 시장에서는 추가적인 매물 출회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대신 임대시장으로 영향이 전이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전세 공급 감소와 월세 전환 확대, 임차 수요 증가 등이 맞물리며 전월세 시장 불안과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전·월세난 악화 우려에 갱신청구권 사용률 30%대로 ‘뚝’…“보증금 미리 올릴게요”
‘장특공 폐지론’에 떠는 강남권…40억집 양도세 4.6억→8억
10대 건설사 작년 충당금 81%↑…돈 못 받은 공사 늘었다
외곽 매수세 몰리니…2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9% 상승
남부터미널 일대 도시공간 재편…기본구상 마련
지선 앞두고 허가 급한데… 재건축 시공사 선정 '발목'
장기 거주자들 “내 집에 살아도 투기냐”… 李 모호한 표현에 혼란
‘선도’ 분당도 멈췄다… 꼬인 통합재건축
5월 수도권 입주 물량 3161가구…한달새 61% 줄어 올해 최저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