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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형 아파트 첫 10억 돌파…전셋값 급등에 ‘좁은집’ 사들였다
 요약 : 서울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0억원을 돌파하며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2026년 4월 기준 평균 가격은 10억920만원으로, 6개월간 약 11% 상승해 다른 면적대보다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러한 현상은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로 대출 한도가 줄어들고, 전세 공급 부족으로 전세 수요가 매수로 전환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된 결과로 분석된다. 강남과 강북 모두 소형 아파트 가격이 약 11% 상승했으며, 특히 강북 지역 상승세가 더 두드러졌다. 전문가들은 인구 구조 변화로 2인 가구가 증가한 점도 소형 아파트 수요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집값은 내가 팔때만 올랐으면”…공시가 이의신청 1만건 넘었다
 요약 : 2026년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8.6% 급등하면서 공시가격 이의신청이 1만 건을 넘겨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 의견의 약 80%가 공시가격 인하 요구로, 세금 부담 증가에 대한 반발이 크게 나타났다. 특히 공시가격 상승률이 높은 강남3구와 마포·용산·성동 등 한강벨트 지역에 신청이 집중돼 전체의 64%를 차지했다. 공시가격 상승 영향으로 2026년 주택 보유세는 전년 대비 15.3% 증가한 8조7803억원으로 예상되며, 종합부동산세 증가율이 특히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공정시장가액비율 및 세율 조정 등 부동산 세제 개편을 검토 중이며, 향후 세금 부담과 조세 저항 간 균형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봄 이사철’ 3월 전세 거래량 전년대비 11% 감소…월세 비중 68.6%
 요약 : 2026년 3월 전국 전세 거래량은 전년 대비 11% 감소한 반면, 월세 거래량은 36.3% 증가하며 전월세 시장 구조 변화가 뚜렷해졌다. 전체 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은 68.6%로 1년 전보다 7.9%포인트 상승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전세 거래가 줄었으며,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31.2% 급감하는 등 거래 위축이 나타났다. 반면 전체 주택 매매거래량은 비수도권 증가 영향으로 7% 늘었고, 미분양 주택은 소폭 감소했다. 주택 공급 측면에서는 인허가와 준공은 감소했지만 착공과 분양은 증가하는 등 지표 간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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