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7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요기사

도생·원룸·오피스텔 '영끌' 공급… 전세난 잡기 총력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3111
 요약 : 정부가 수도권 전세난 해소를 위해 도시형생활주택, 원룸,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공급 확대에 나서며 2030년까지 수도권에 11만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생의 층수·일조권 규제를 완화하고 가구 수 제한을 풀어 사업성을 높이며, 공실 상가·오피스·지식산업센터를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정부는 비아파트의 신속한 착공을 유도하기 위해 주택기금 대출 확대와 리모델링 금융 지원 등 자금 지원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앞서 발표한 수도권 매입임대주택 6만6000가구 공급 확대와 연계해, 민간이 공급한 비아파트 일부를 공공이 매입해 임대시장에 빠르게 공급하는 구조도 마련한다. 다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주거 수요가 아파트에 집중돼 있는 만큼 비아파트 수요와 사업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77% 역대 최고…아파트 규제 풍선효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67582
 요약 : 지난 4월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5.77%를 기록하며 2018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역시 5.05%로 역대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정부의 아파트 중심 대출규제로 투자 수요가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로 이동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전세의 월세화 현상으로 오피스텔 월세가 상승한 점도 수익률 개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서울 오피스텔 평균 월세는 1년 전보다 3.3% 올랐다. 특히 전용 85㎡ 초과 중대형 오피스텔 거래가 올해 들어 전년 대비 43% 증가했고, 서울 주요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은 재건축이 어렵고 자본차익 측면에서 아파트보다 한계가 있는 만큼, 단순 임대수익률만 보고 투자하기보다 장기 자산가치와 환금성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 돈이면 ‘내 집’ 살게요”…아파트 전세난에 빌라 매매 불 붙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4847
 요약 : 올해 1분기 서울 연립·다세대주택(빌라) 매매 거래량이 1만201건으로 집계돼 2022년 2분기 이후 약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 상승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서울 외곽 빌라로 실수요가 이동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노원·성북·은평·강서구 등 외곽 지역에서 거래 증가폭이 컸던 반면, 강남·서초·마포·용산 등 고가 지역은 거래가 감소해 지역별 양극화가 나타났다. 임대차 시장에서는 전세사기 여파와 전세대출 부담으로 월세 선호가 강화되며 전체 빌라 임대차 거래 중 월세 비중이 63.5%를 차지했다. 다만 일부 지역은 전세가율이 여전히 높아 향후 집값 하락 시 임차인 보증금 반환 위험이 남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빌라 늘려 전세 잡나”…정부, 비아파트 공급 카드 재가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94664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2 특공 경쟁률 최고 329대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12321
‘나왔다 하면 최고가’… 서울 전세 시장 흔드는 신고가 행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0913
"싼 집 보러 갔더니 허위매물"…공인중개사 위법 782건 무더기 적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3175
서울~행신 KTX·경의선 서울~수색 운행 중단…서소문 붕괴 여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6772
"2주 만에 또 1억 뛰었다"…국평 20억 뚫자 관심 폭발 [주간이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1566
도시형생활주택 최대 699가구까지 허용…빌라 6층까지 짓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5064
"돈도 자재도 없다"…'착공 지연→수주 감소' 악순환 빠진 지방 건설시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2969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