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1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 주요기사

9월 서울 분양 85가구 뿐…전국 2.2만가구 쏟아지는데 서울만 멈췄다
📌 요약 : 9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2만2704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증가하지만, 서울은 1개 단지 85가구에 불과해 8월 실제 공급 물량보다 95.2% 급감할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9544가구, 인천 3908가구가 공급되고 지방에서도 광주·충남·부산 등 6개 지역에서 분양이 예정돼 전국적으로는 공급이 늘어난다. 서울에서는 양천구 목동 ‘브라운스톤목동’이 유일하게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앞서 대규모 단지인 서초구 ‘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의 분양 일정도 연기됐다. 금리와 대출 규제 강화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분양가와 입지 경쟁력에 따라 청약 수요가 선별적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추석 연휴로 일부 분양 일정이 추가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10년 부어도 내 집 마련 기회 안 와”...3040 청약통장 해지 행렬
📌 요약 : 올해 1~7월 주택청약통장은 신규 가입 183만6000좌보다 해지가 216만5000좌로 32만9000좌 더 많아 2022년부터 이어진 ‘탈청약’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전체 가입자도 2021년 2677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해 올해 6월 기준 2471만명까지 줄었다. 특히 30대는 10만5000좌, 40대는 12만좌 순감하는 등 실제 주택 구입 수요가 큰 30~60대에서 이탈이 두드러졌다. 국토부는 분양가 상승과 금리 인상에 따른 청약 비용 부담, 가입 인구 포화 등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 청약통장 이자율 인상과 납입 인정액 상향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전문가와 정치권에서는 청약통장 이탈을 개인의 선택이나 인구 감소만으로 보지 말고 높아진 분양가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무주택자의 청약통장 유지 유인을 높이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세제개편안 공개 '한달'…강남 급매물 느는데 강북은 신고가
📌 요약 : 정부의 세제개편안 공개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과 강북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강남3구에서는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부담 증가를 우려한 매도 물량이 늘면서 급매가 등장하고 있으며, 서울 전체 매물도 개편안 발표일보다 12% 증가해 강남3구가 전체의 38.3%를 차지했다. 반면 강북과 비강남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대출 부담이 덜한 중저가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면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으며, 노원·도봉·강북 등 이른바 ‘노도강’ 지역의 집값 상승폭도 크게 나타났다. 정부는 고가주택에 대한 세 부담과 대출 규제를 통해 ‘똘똘한 한 채’ 선호를 완화하려 하지만, 공급 부족과 수요 이동으로 오히려 중저가 주택의 풍선효과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앞으로 세제개편안 수정안과 국회 논의 결과에 따라 매도·매수자들의 관망세가 해소되면서 서울 주택시장의 방향이 결정될 전망이다.

💡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대구 7월 아파트 분양 '제로'…착공도 96% 급감
재건축 확정된 단지 6억대 매물이?...진짜 따져야 할 건 ‘분담금’ 입니다
국토부 수장 교체에 서울 주택공급 협의 '멈춤'…용산·탄천 논의 공백
마포 국평도 30억 시대…분양 2년 만에 ‘더블 프리미엄’
경쟁 없는 30兆 정비시장…‘단독입찰’ 이어지는 이유는
[오늘의 주요일정]국토교통부(8월31일 월요일)
시세 80%라지만 보증금 최대 14억…강남 미리내집 '높은 문턱'
돌연 입주 밀린 HUG 리츠 매입 청년주택..."어디 가서 사나"
관악구 신림 건영아파트, 최고 29층·620가구로 재건축…정비계획 변경 추진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