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8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 주요기사

1층마저 비었다…전국 상가 공실률 13%대 돌파
📌 요약 : 전국 일반상가 평균 공실률이 2026년 2분기 13.36%로 2021년 1분기보다 1.4%포인트 상승하며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17개 시·도 중 울산을 제외한 16곳에서 공실률이 증가했다. 특히 세종(22.79%), 대구(17.84%), 충북(17.43%) 등의 공실률이 높았으며, 1층 상가 공실률도 6.68%까지 올라 일반상권의 위축이 두드러졌다.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4.33%, 소규모 상가는 8.47%로 상승했고, 지난해 폐업 사업자는 97만5681개에 달했으며 폐업 사유의 절반 이상이 ‘사업 부진’이었다. 이에 정부는 지방 원도심 활성화와 청년·창업·문화예술 기반 조성을 추진하는 동시에 공실 상가와 오피스 등을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결혼 시작부터 빚더미…신혼부부 대출 중간값 8년새 130% 증가
📌 요약 : 초혼 신혼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이 2024년 1억7,900만원으로 2016년보다 130.1% 증가했으며, 특히 3억원 이상 고액 대출 비중이 5.3%에서 24.0%로 크게 늘었다. 주택을 보유한 신혼부부의 대출액 중앙값은 2억2,824만원으로 무주택 신혼부부보다 8,664만원 많았고, 맞벌이와 유자녀 가구에서도 상대적으로 대출 규모가 컸다. 이는 주택 가격 상승과 주거비, 결혼·양육 비용 증가 등이 신혼부부의 대출 부담을 키운 결과로 분석된다. 기사에서는 최근 집값과 전셋값 상승으로 대출 규모가 더 커졌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금리 상승이 이어질 경우 소득과 자산 축적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신혼부부의 이자 상환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올 서울 경매 아파트 낙찰자 70%가 실수요자
📌 요약 : 올해 1~8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366건을 분석한 결과, 낙찰자의 91.5%가 수도권 거주자였고 약 70%는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경매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의무 예외가 있지만 지방 거주자의 비중은 10% 미만이었으며, 낙찰가율도 올해 97~107.8% 수준을 유지해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8월까지 서울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2% 감소해 경매 물건이 급증하는 모습도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근저당이 설정된 사례 가운데 63.1%가 새마을금고·저축은행·보험사 등 제2금융권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돼, 은행권보다 상대적으로 대출 한도가 높은 제2금융권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현상도 확인됐다.
💡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25평 전셋값 서울 외곽도 폭등… 길음에선 7개월만에 1.8억↑
높아진 서울 내집 문턱…유주택 신혼부부 10쌍 중 3쌍 '6억초과'
강남3구 주요단지 아파트 수억 낮춘 거래 잇따라
서울 청약난에 경기로 몰린다…신청 31%가 서울 거주자
[오늘의 주요일정]국토교통부(9월28일 월요일)
계속 오르는 서울 집값 국감 도마…규제·공급대책 실효성 따진다
전세거래 급락하는 사이 월세 3배 는 중랑구…'서울 월세화' 축소판
다음 카드는 '전월세 안정'…전문가 70% "추가 대책 필요"
“반포자이 호재? 틀렸다” 서초 ‘지하 경부선’ 수혜 단지 11곳
인천 주택시장, 매매 하락 vs 전·월세 상승… 8월 가격 ‘엇갈림’

데일리 경매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