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6 Daily NEWS

오늘의 부동산 뉴스🏘

📢
오늘의 부동산 뉴스로 주요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 주요기사

이사할 곳 '막막'…서울 9월 전셋값 상승 11년 만에 최고
📌 요약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 전세가격은 전월보다 0.74% 올랐고, 아파트 전셋값은 0.80% 상승해 9월 기준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택 전셋값 상승폭은 전달보다 줄었지만, 노원구 아파트는 1.66% 올라 서울 평균의 두 배를 웃돌았고 강북구·중랑구·금천구도 1% 넘게 상승했다. 아실 집계로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약 1년 동안 15.8%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전셋값은 10% 가까이 올랐다. 지난달 서울 주택 월세가격은 0.82% 상승했고 아파트 월세 상승률은 0.93%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확대됐다. 전세 매물 감소와 전셋값·월세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서 서울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커졌다.
속타는 영끌족…주담대 변동금리 6%대로 뛰었다
📌 요약 :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43%로 전달보다 0.25%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2024년 6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며, 상승폭은 2022년 11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최대다. 잔액 기준 코픽스도 3.15%로 0.10%포인트 올랐고 신잔액 기준은 2.79%로 상승했다. 주요 시중은행은 오른 코픽스를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반영해 NH농협은행의 금리 상단을 6.48%로, KB국민은행은 6.04%, 우리은행은 6.20%로 올렸다. 주담대 변동금리 상단이 6%를 넘는 은행은 5대 은행 중 세 곳으로 늘었으며, 8월 신규 주택담보대출의 64.7%가 변동금리여서 신규·기존 대출자의 이자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용산공원 본체부지에 주택공급' 與 특별법 손질 빼들었다
📌 요약 : 민주당 김남근 의원과 박민규 의원은 용산공원 본체 부지 일부를 주택공급에 활용할 수 있도록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본체 부지 전체를 공원으로만 활용하도록 규정하지만, 두 법안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치거나 국가 정책 판단에 따라 일부 부지에 공공주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녹지 기능이 훼손된 곳과 장교 숙소·군인아파트 등 기존 주거 용도로 사용된 곳의 활용 가능성을 언급해왔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해 입법·정책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교 숙소나 군인아파트 부지 개발이 용산공원특별법에 어긋난다고 반발했다. 서울시는 주택공급 정책 백서 발간을 예고했으며,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2012~2020년 정비구역 해제와 보존 중심 정책으로 약 43만호를 공급할 기회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 더 많은 기사 살펴보기
반도체 벨트 불장에…전국 아파트 매수심리 5년만에 '100선' 돌파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실거래가지수 4개월 만에 ‘하락 전환’…세제개편 여파
반포 트리니원 84㎡ 57억…강남3구 신축 입주권 ‘신고가 행진’
서울시, 주택정책 백서..."공급절벽은 박원순 시정 탓"
서울 전역 토허제 1년…매매·전월세 다 올랐다
재개발 투기 악용… ‘도로지분 쪼개기’ 더 이상 못한다
‘잠실우성4차’ 828가구, ‘대치쌍용1차’는 999가구로 재건축된다

데일리 경매 데이터🗺